top of page
검색
  • 작성자 사진세영 이

스피노메드 치료법의 이해


척추압박골절 치료의 원리는 척추를 받혀주고 기립시키는 것입니다.


바로 스피노메드의 치료법입니다.


골절된 부위를 스피노메드의 부목이 정확하게 받혀주고 척추뼈 전체를 기립, 익스텐션 시켜주어 척추의 압력을 감소시켜주는 것입니다.


척추를 굽히고 있으면 압력이 증가합니다.


인간이 척추를 사용하는 방향은 늘 앞에서 전방을 향해 앞으로 척추가 굽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서서 일을 할 때도 설겆이를 하거나 머리를 숙이고 그릇과 손을 쳐다보면서 


앉아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거나 직장인들이 업무를 보거나


컴퓨터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보거나 


... 


인간의 거의 모든 동작은 항상 늘 전방을 향해 앞을 향하기 때문에 앞쪽 근육을 사용하고


이런 결과로 앞쪽 근육이 짧아지고 등근육이 약해지고 굽어지는 구조와 환경으로


척추는 굽어집니다.


한마디로 척추를 바르게 펴고 있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굽어집니다.


허리가 아픈것은 90% 척추가 점점 굽어지기 때문입니다.


척추의 변형이 옵니다.


더구나 척추압박골절을 겪게 된다면...


꼬부랑할머니처럼 굽어집니다.


척추압박골절의 치료는 


골절된 척추뼈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요추1번뼈가 골절되었다면 요추 1번뼈를 스피노메드의 부목이 받혀주고 또한 척추 전체를 기립시켜 익스텐션 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골절된 부위의 통증감소와 척추 전체의 압력 감소가 동시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 결과 긴장되어 있던 척추의 주변 근육이 이완되고 환자는 더욱 더 고통에서 해방되고 그렇게 시간이 경과되어 뼈의 생성되는 시간이 3개월간 지나면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스피노메드 치료원리이며 보존적치료에 기초한 치료법입니다.


조회수 18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척추압박골절 치료 기본을 알면 쉬워요

골절이라고 하면 큰 일이다! 라고 당황해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95%이상의 골절은 깁스만 하고 1~2개월 지나면 자연치유됩니다. 생활의 불편함은 있지만 그다지 큰 병은 아닙니다. 물론 교통사고 라든가 몇 층에서 떨어지거나 아주 큰 낙상사고라면 뼈가 크게 손상되었다면 신경마비 장애가 있다던가... 그럴 때는 응급수술이 필요할 만큼 아주 크게 다쳤다면..

Comments


bottom of page